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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언론의 자유 가로막는 행위 비난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주간신문 《미디어오늘》이 4월 28일 남조선의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려객선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하여 언론의 자유를 가로막은데 대해 비난하였다.

신문에 의하면 방송통신위원회가 려객선침몰사건과 관련하여 《재난상황반》을 내오고 괴뢰당국의 지시하에 사실과 맞지 않는 여론조작에 매달렸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면서 《세월》호 침몰사건에 대한 국민의 의혹을 제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개혁시민련대가 사건과 관련한 보도내용이 사실과 많이 차이나는것은 《정부》가 언론의 활동을 가로막고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사건을 은페, 축소하였기때문이라고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이것은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권리를 무시하는 행위이며 언론이 《받아쓰기 언론》으로 전락되였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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