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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무능한 《정부》 반대투쟁에 떨쳐나설것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무능한 괴뢰정부를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하여 4월 28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세월》호가 침몰된 때로부터 10여일이 지나도록 현 《정부》는 수장된 사람들중 단 한명도 구원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전혀 책임지지 않는 이 땅에서 통곡을 해도 누구 하나 꿈쩍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은 안중에 없이 권력의 자리만 지키는 무능한 《정부》가 학생들을 죽였다고 하면서 침몰하는 남조선에서 그들을 책임질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개탄하였다.

무책임한 관료집단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정부》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돈벌이를 위한 규제완화정책,자본의 리윤추구가 《세월》호가 침몰하게 된 원인이기도 하다고 하면서 부패한 자본을 위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은 아랑곳하지 않는 당국의 치하에서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죽음에로 내몰리게 되겠는가고 지적하였다.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박근혜에게 있다고 하면서 더이상 그를 권력의 자리에 둘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호소문은 국민에게는 썩어빠진 자들밑에서 죽느냐 아니면 일어나 싸워 이기느냐 하는 두길밖에 없다고 하면서 초불을 들고 민중이 주인이 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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