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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야말로 한시바삐 제거해야 할 민족의 특등재앙거리
하늘끝까지 치솟는 분노한 민심의 폭발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가 청와대에 들어앉은 때로부터 적지 않은 시일이 흘렀다.

집권초기 박근혜의 귀맛좋은 《공약》에 현혹되여 커다란 기대를 가졌던 사람들이 한달, 두달이 지나고 해가 바뀌면서 실망과 절망을 넘어 이제는 분노와 증오를 터뜨리고있다.

꽃망울을 터쳐보지도 못한 애어린것들을 그대로 바다속에 수장해버리는 특대형불상사를 빚어내고 동족을 향해서는 남보기 창피할 정도로 갖은 악담을 줴쳐대며 외세에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교태를 부리고 아양을 떠는것이 박근혜이다.

민심은 과연 박근혜를 어떻게 평하고있는가.

《대통령》으로서, 인간으로서, 녀성으로서 모든 체모를 다 상실한 박근혜에게 끝없이 쏟아져내리는 비난과 배척의 불소나기는 그대로 민심을 대변하고있다.


온 남녘땅을 무덤으로 만들어놓는 《산당집녀주인》


지난 4월 16일 남조선 전라남도 진도앞바다에서 려객선 《세월》호가 침몰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온 남녘땅이 순식간에 대수라장이 되고 통곡과 아우성이 그치지 않는 초상난 집으로 되였다.

실종자가족들은 사고현장에 몰려들어 친혈육의 목숨을 구원하기는커녕 시신조차 못찾게 되였다는 피터지는 절망감에 오늘도 가슴을 쥐여뜯고있다.

려객선에 오른 근 500명에 달하는 승객들가운데서 피해자의 대다수가 나어린 학생들인것도 그러하지만 사고발생으로부터 실종자구조와 수색작업에 이르기까지 괴뢰당국의 위기관리무능과 무책임한 처사는 도수를 넘어서고있다.

이번 대참사는 박근혜가 고의적으로 빚어낸 특대형인재이다.

사고가 발생한 때로부터 현재까지 박근혜가 놀아댄 꼴이 바로 그것을 말해준다.

사고발생통보를 받은후 어물거리다가 할수없이 구조작업이 벌어지고있는 현지에 머리를 내민 박근혜는 고작 내뱉는다는 수작이 《정말 안됐다.》는 말한마디와 피해자가족들에게 《정부를 믿으라.》는 식의 담보없는 거짓위로뿐이였다.

유가족들의 분노가 담긴 물벼락을 뒤집어쓴 초췌한 몰골로 박근혜는 이것저것 다짐도 하였지만 한갖 기만과 위선에 지나지 않았다.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며 마련했다는 재난구조장비들은 물론 구조에 필수적인 간단한 잠수기재의 동원마저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신속하고 효률적인 그 어떤 대책도 취하지 않았던것이다.

구조작업에서의 혼란과 고의적인 태공에 대해 《내 자식을 물고기밥으로 만들려는것인가.》라는 실종자가족들의 피눈물나는 곡성과 절규, 각계각층의 불만이 고조되자 4월 21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것을 소집한 박근혜는 마땅한 대책을 내놓기는커녕 《선장이 살인과도 같은 행태》를 보였다고 하면서 자기는 하등의 책임도 없는듯이 몸빼기에 달라붙기 시작하였다.

물론 배가 침몰할 당시 인명구조에 신경쓰기는 고사하고 승객들에게 선실에서 그대로 대기하라는 어처구니없는 방송을 불어대고는 저들만 비상통로로 몰래 빠져나온 《세월》호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의 경악할 행위는 저만 살면 그만이라는 반인륜적사고에 물젖어있는 썩고 병든 남조선사회의 축도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정치가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주는것이라면 인명은 백사만사우에 올려놓아야 할 최대중대사이다.

《심심한 위로》와 《격려》라는 서푼짜리 언사만 늘어놓고있는 박근혜의 책임전가놀음은 일반서민들의 목숨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 랭혈인간, 《유신》후예의 체질적인 본성에서 나온 필연적귀결이였다.

온 겨레가 애타는 심정으로 인명구조를 기원하고있을 때 박근혜일당이 줴쳐댄 망발과 놀아댄 꼬락서니는 분노로 이글거리는 민심에 화약꾸레미를 내던진 꼴이 되였다.

남조선의 안보를 총괄한다는 청와대안보실장인 김장수가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재난지휘탑이 아니다.》면서 유가족들의 호소를 밀막아버리고 청와대 홍보수석이라는자가 《당국에 대한 부당한 비판부터 자제》하라고 으름장을 놓은것이다.

한편 구조에 동원된 공무원이라는자들이 시신발표명단을 배경으로 희희덕대며 기념사진을 찍어대고 숨져가는 생명들을 옆에 밀어놓고 구급차를 빼내여 사용도에 리용한것과 유가족으로 가장한 괴한들이 구조물품을 뽑아내는 등 상상밖의 일들이 꼬리를 물었다.

사고가 발생하여 달이 바뀌도록 매몰차고 랭랭한 표정으로 똑똑한 위로 한마디, 사과 한마디도 없이 졸개들에 대한 문책과 책임론만을 떠들어대는 박근혜의 비인간적이고 비상식적인 행위앞에 사람들의 증오와 격분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그것은 박근혜의 몰골이 10년전과 대비해볼 때 너무도 상반되였기때문이다.

당시 권력야욕으로 이를 갈던 박근혜는 민심의 버림을 받은 《한나라당》을 되살릴 야심을 품고 여의도에 천막까지 쳐놓고 서민적인 정치를 펴는듯이 놀아댔다.

박근혜의 기만적인 연기술에 속아넘어갔던 사람들은 그때의 《천막》은 특정정당을 살리고 총선거에서 한석이라도 더 얻겠다는 《당리당략》에 따라 쳤다, 그렇다면 지금은 《국민》을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진도에 《천막》을 쳐야 하지 않겠는가고 호되게 단죄하고있다.

남조선전역을 휩쓰는 성난 민심이 어떤 지경에 이르렀는가는 박근혜에 대한 아부아첨통로로 공인되여있는 청와대홈페지인 《국민소통광장》자유게시판에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여선 안되는 리유》라는 론평이 실린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첫째, 박근혜는 대통령으로서 제 할일도 모른다.둘째, 박근혜는 사람을 살리는데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인간임이 드러났다. 셋째, 책임을 지지 않는 대통령은 필요없다.》라는 체계로 된 론평은 《구조는 왜 못하느냐.최선을 다해 구조하라.》, 《잘못하면 책임자 엄벌에 처한다.》는 그런 호통이나 치라고 막대한 권한과 천문학적액수의 월급, 고급식사와 초호화비행기, 물샐틈없는 경호 등의 대우를 해주는것이 아니라고 박근혜를 엄하게 꾸짖었다.

지어 나어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목숨을 걸고 청와대게시판에 이 글을 올린다.》면서 공포독재시대에 살지만 박근혜가 이번 사건에 대해 무조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항의하는것이라고 하였다.

그런가 하면 박근혜에게 청와대입장권을 쥐여준 유권자들까지도 그에게 속히운 자기들의 가슴에 막심한 후회와 저주가 꽉 차있다고 호소하고있다.

이처럼 지금 온 남녘땅에서 더 늦기 전에 무지무능한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들어내기 위한 대통령탄핵움직임이 일파만파로 번져지고있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번져지는 상황앞에 제 정신을 차리고 제 할바를 찾아야 할것이다.

그러나 박근혜는 사태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술책이 통하지 않게 되자 이번에는 괴뢰국무총리를 또 다른 제물로 내던지였다.

간교한 박근혜가 괴뢰국무총리에게 침몰사고의 책임을 지고 사표는 내되 그 시점을 사고수습이 끝난 다음 정하는 《총리예고갱질론》을 선택했던것이다.

제 잔명부지를 위해 고안해내는 계책이 이만저만 아니다.

만약 사고수습이 종결되기 전에 현 《국무총리》를 사퇴시킨다면 새 《국무총리》는 사고와 무관하게 될것이고 모든 책임은 오직 박근혜 자기가 다 뒤집어쓰게 된다는것이다.

반대로 사태가 수습될 때까지 사표를 낸 현 《국무총리》를 형식상 그대로 두면 《매품팔이총리》, 《방탄총리》로 몰비난을 받을수는 있지만 그가 사고의 책임도 지고 비난의 화살도 맞으리라는것을 타산하였던것이다.

허나 분노한 민심을 가라앉히기에는 아무래도 부족해보였던지 박근혜는 한수 더 쓰기로 하였다.

그것이 사과놀음을 벌리되 《비공식적인 사과》로 굼때는것이였다.

그래서 국무회의라는것을 소집하고 거기에서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 《국무위원들이 헌신과 노력으로 소임을 다해주기를 부탁한다.》따위의 사과인지 훈시인지 모를 수작을 대충 몇마디 줴쳐대고는 분향소《조문》놀음이라는것을 련속 벌리였다.

박근혜의 서푼짜리 기만술책은 더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대참사가 벌어졌는데 아무러한 책임감도 없이 모르쇠하고 랭담하며 녀왕의 화법이나 구사하고 밝은 하늘색옷을 입는 박근혜, 수백명이 숨지고 실종되였는데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가. 여전히 정권안보, 지방선거승리, 하늘색옷입고 정상회담 이런 생각들뿐인가.도대체 당신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여야 할 리유가 무엇인지 제발 립증해주기 바란다.》, 《그래 박근혜 당신에게는 유가족들이 울부짖는 짐승으로 보이고 국무위원들만 사람으로 보이는가. 피눈물을 뿌리며 절규하는 유가족들은 외면하고 제 족속인 정계 나부랭이들앞에서 연출한 〈비공개사과〉놀음은 안한것보다 못하다.》, 《실천도 실행도 없는 사과는 사과가 아니다.》며 박근혜의 기만적인 《비공개사과》처사를 일제히 규탄해나섰다.

한편 분향소에서 박근혜가 보여준《조문할머니》연출놀음은 만사람들을 경악시키고도 남음이 있었다.

이곳에 나타난 박근혜는 수많은 유가족들중에서 유독 한 로파와 서로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었는데 후에 판명된데 의하면 서울에서 데려왔다는것이다.

박근혜는 현장에서 유가족들을 서뿔리 만나는 경우 울분이 폭발하고 예상치 않은 봉변을 당할것이 두려워 이따위 연극을 꾸며댔던것이다.

박근혜의 이러한 철면피하고도 파렴치한 몰골은 력대 괴뢰통치배들도 아연실색케 할 정도이다.

전 남조선집권자들도 민심만은 차마 거역할수없어 대형참사가 터지면 싫든좋든 책임을 인정하고 공식석상에서 사과를 하군 하였다.

표리부동의 대명사로 알려졌던 정치매춘부 김영삼이도 1993년 10월 10일 남조선려객선 《서해카페리》호침몰사고와 1994년 10월 21일 성수대교붕괴 등 대형참사가 일어날 때마다 《책임통감》의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김대중도 청소년수련원화재사고가 발생하자 괴뢰내각이 아닌 자기가 직접 사과하고 책임지는것으로 사태를 수습하였다.

로무현 역시 2003년 2월 18일 대구지하철화재사건이 발생하자 《국민사과》와 함께 재난을 총괄하는 기구까지 발족시키는 대책을 강구하였다.

천하역적으로 악명떨친 리명박이도 서해상에서 《천안》호가 침몰되여 약 50명이 숨지는 사고가 나자 《뒤늦은 사과》를 하는것으로 자기 책임을 인정하였다.

그런데 유독 박근혜만은 민심의 분노에는 아랑곳없이 오만방자한 자세로 거짓사과로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면서 책임회피에만 몰두하는 저주맞을 짓을 꺼리낌없이 저지르고있다.

여론들은 박근혜가 청와대에 들어앉은 뒤 하늘에서는 남조선려객기의 착륙실패로 대참사를 빚어내고 땅우에서는 서울 덕수궁앞 쌍룡차분향소철거사태와 송파구 세모녀자살사건을 포함한 인명피해가 련발되던 끝에 바다에서까지 려객선이 침몰되는 특대형불상사가 겹쳐들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전례없는 지진까지 계속 발생하는것을 보면 필경 남조선땅에 상서롭지 못한 악운이 서리고 재앙이 도래하고있는것이 분명하다고 평하고있다.

남조선민심은 신통히도 묘지의 봉분을 련상하게 푸른 기와를 씌운 청와대에 들어앉은 박근혜가 실지로는 남녘땅을 사람 못살 생지옥으로 전변시켜놓은 《산당집녀주인》이 되였다고 정식으로 락인하고있다.


동족을 헐뜯는 악담질의 능수, 치마두른 대결광


제 집안을 곡성이 그칠새없는 초상집으로 만들어놓은 박근혜는 동족을 향해서는 피묻은 이발을 사려물고 사납게 날뛰고있다.

지금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헐뜯어대는 박근혜의 대결광기는 이미 도수를 넘어선지 오래다.

박근혜가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에 대해 《예측불가능한 체제》, 《불확실성이 커지고있는 체제》라고 함부로 걸고들며 독설을 내뱉고있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체제대결에 이골이 난 박근혜이기에 우리가 올해 정초부터 북남관계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 련이어 내놓은 공명정대한 제안들을 성의있게 받아들일 대신 무턱대고 《위장평화공세》, 《대외선전용》, 《남남갈등유발용》으로 매도하면서 악질적으로 도전해나왔던것이다.

우리의 긴장완화제의에 대결광기로 맞서고 화해분위기마련요구에 전쟁고취로 대응해나선 박근혜패당에 대해 민심이 《동포애적감각이 전혀 없는 박근혜식 오판》, 《북을 껴안기엔 력부족한 박근혜정부》라고 준렬히 단죄규탄한것도 우연치 않다.

남조선 정계, 학계의 지성인들도 《전략부재의 저급한 대북대응》, 《체제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궁여지책》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합쳤다.

박근혜의 사대의존과 외세굴종으로 일관된 속통을 가지고서는 우리의 체제를 옳바로 인식할수도 없을뿐더러 우리의 공명정대한 북남관계개선제안 역시 진정으로 받아들일수 없는것이다.

언제나 극단으로 치닫는 모험적인 존재이며 동족을 주적으로, 대결과 전쟁의 대상으로 여기는 박근혜는 정상적인 사고기능과 안목을 소유하지 못한 정신적불구자, 오직 물어뜯는데만 여념이 없는 미친개 그대로인 치마두른 대결광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당의 체육중시정책까지 그 무슨 《분위기전환용》이라고 못되게 걸고든 박근혜패당을 두고 내외는 《신성한 체육정신에 대한 무차별적인 대결란동》으로 치부하였다.

사상최대규모의 부정협잡선거로 청와대입장권을 강탈해낸 박근혜가 우리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까지 모독하며 체제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뛴 죄행은 두고두고 용서받지 못할것이다.

박근혜가 꿈꾸는 체제대결은 감탕판의 미꾸라지가 하늘우에 떠가는 흰구름을 타고앉아보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체제대결은 곧 자멸을 재촉하는 짓》, 《모든 재난의 화근인 입부리를 제발 놀리지 말아달라.》는 만사람의 준렬한 요구를 외면할수록 박근혜의 운명은 더욱더 불우해질것이다.

박근혜가 아침저녁으로 광기가 뻗쳐 헐뜯어대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대한 악랄하기 그지없는 시비중상도 민심의 조소와 비난만을 불러일으키고있을뿐이다.

박근혜는 입만 벌리면 우리의 핵때문에 북남경제협력도 안되고 조선반도평화도 보장되지 않는듯이 여론을 오도하면서 우리의 병진로선이 《성공불가능》하고 《실패할것》이라는 악설을 내뿜고있다.

아무리 야단법석해대도 《북핵포기》주장이 결국은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시키고 정세격화만 야기시킨다는 민심의 반발이 거세지자 해외에까지 게바라나가 입에 담지 못할 악담을 늘어놓은것이 박근혜이다.

동족의 핵보유에 대한 병적거부감이 꼭뒤에까지 가득찬 탓에 황당무계한 《북핵재앙설》까지 들고나온 박근혜에게 차례진것은 《몰상식한 대비》, 《심히 못된 망발》, 《무지와 무식의 절정》이라는 세인의 혹평이였다.

원래 그쯤 개코망신했으면 조금이라도 정신이 들었어야 했을것이다.

그러나 박근혜는 지난 4월 25일에는 못돼먹은 새까만 잰내비를 찜쪄먹을 미국상전을 초청해놓고 또다시 우리의 병진로선을 무턱대고 헐뜯어대는 망발을 구정물 쏟아붓듯 하였다.

지어 공동기자회견이라는데서 우리의 4차핵시험가능성을 렬거하면서 《위중한 상황》에서 오바마가 서울을 행각한것은 《북의 핵도발》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메쎄지》로 된다고 줴쳐댔다.

시작부터 끝까지 우리의 핵억제력과 병진로선에 대한 악담으로 일관된 박근혜의 독기어린 궤변을 두고 여론들은 일치하게 《마치 달을 보고도 허덕이는 더위먹은 암소》, 《남을 물어뜯는것이 본성인 미친개모양》, 《오바마선생앞에서 <북핵포기 designtimesp=2478>내용파악을 검열받는 철부지녀학생》같다고 혹독하게 비평하고있다.

민심은 외세의 핵참화를 막기 위해 동족이 보유한 정의의 핵억제력을 그리도 헐뜯어대는 박근혜의 정신병을 고칠 약이 지금은 물론 앞으로도 없을것이라고 입을 모아 개탄하고있다.

그 방도는 오직 사체실 관리원에게서 찾을수 있을것이라고 하고있다.

《북핵포기》를 《대북정책》의 전제조건으로 내걸고 발광하면 할수록 오히려 심리적압박속에 외곬으로 치닫는 박근혜의 대결광증은 치유불가능한것으로 되고있다.

박근혜가 동족을 모해하고 헐뜯는 그 무슨 《북인권》문제라는 새로운 모략을 날조해내고있는것도 대결광증의 일환이다.

느닷없이 《아이들의 배고픔》과 《목숨을 건 탈북자들의 대량류출》과 같은 터무니없는 망발을 늘어놓는것으로 우리의 자주적인 인권에 대해 마구잡이로 악담질해대고있다.

사람들은 아직 아이도 낳아보지 못한것으로 하여 엄밀한 의미에서 녀성도 아니고 남성 또는 중성인지 성별분간이 모호한 박근혜의 처지에서 아이들에 대해 입에 올리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얼마나 동족대결에 미쳐났으면 우리 어린이들의 복된 삶까지 시비질하겠는가고 이구동성으로 규탄하고있다.

일이 바로 되자면 박근혜는 비현실적인 교육시책과 반인민적인 청소년차별정책때문에 매일같이 자살의 길을 택하는 남조선의 참담한 현실부터 되돌아보아야 할것이다.

저지른 죄악으로 하여 태를 묻은 고향과 친혈육들까지 버리고 달아난 인간쓰레기들도 남조선이야말로 참인간은 살래야 살수 없는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이라는것을 통감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있는 판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내외민심은 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안팎이 따로없이 인권을 운운해대는 박근혜의 추악한 몰골을 두고 《동네방네 싸다니며 말썽만 일으키는 촌아낙네》, 《쌈질만을 일삼는 치마두른 깡패》라고 신랄히 야유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미국상전의 부추김을 받아 우리의 신성한 인권에 대해 게거품을 물고 날뛰다 못해 국제적인 《북인권사무소》까지 설치하려는 천추에 용납못할 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미친개가 발광하면 할수록 몽둥이에 맞아죽어 너부러질날이 더 가까와지는 법이다.

동족을 헐뜯는 악담질을 늘어놓으며 대결광의 본색을 드러내놓으면 놓을수록 박근혜 역시 성난 민심의 불도가니속에서 타죽을 날이 다가오고있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외세에 아양떠는 늙다리창녀


지금 민심은 동족에게 피를 물고 날뛰는 박근혜가 외세에는 아양을 떨고 교태를 부려대는 추악한 몰골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박근혜가 《대통령》벙거지를 쓴 때로부터 현재까지 외세에 빌붙으며 놀아댄 모든 행동거지들을 보면 천하에 둘도 없는 께끈한 정치매음부이며 사대매국이 골수에 밴 늙다리창녀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미국의 방대한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끌어들여 동족을 겨냥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이어 련합공중전쟁연습인《맥스 썬더》까지 벌려놓아 온 겨레를 핵재난의 도가니속에 몰아넣은 장본인이 다름아닌 박근혜이다.

외세의 핵은 반가운 서방이나 되는듯이 속치마까지 쳐들고 아양을 떨며 끌어들이고 민족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동족의 자위적핵보검은 제거해버리지 못해 그리도 앙탈을 부리는 처사는 어떻게 하나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려는 박근혜의 너절한 외세굴종본색의 반영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조선반도에 때없이 미국의 방대한 핵타격수단들을 끌어들여 핵전란을 일으키는 주범이 박근혜라고 폭로하면서 이번 《세월》호대참사도 바로 전쟁연습에 따른 급격한 항로변경때문에 발생했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박근혜는 국권의 상징인 《전시작전통제권》까지 미국에 영원히 내맡기는것으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덧쌓고있다.

이번에 오바마와 밀약한 《전시작전통제권》전환연기놀음이 미국상전에 의거하여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려는 흉계의 연장선에서 나왔다는것은 그가 누구든 알고도 남음이 있을것이다.

외세에는 수다를 떨며 아부굴종하고 동족에 대해서는 갖은 험담과 악설을 퍼붓는 박근혜가 민족내부문제를 가지고 먼 유럽땅에까지 찾아가 《드레즈덴선언》이라는것을 공개해댄것은 큰 나라에는 무조건 추종하여야 잔명을 부지할수 있다는 노예적굴종때문이다.

박근혜의 이 비굴한 행동을 두고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보수세력들조차 《민족적오욕의 극치》라고 개탄한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미국에 찾아가서는 세상에서 가장 우수한 우리 말로 연설하는것이 창피한지 징검돌 건느듯 영어뜯개말을 늘어놓고 영국과 프랑스에 가서는 그 나라 말을 번지느라 떠듬거리며 안깐힘을 다 쓰던 그 꼴불견스러운 몰골앞에서 민족적자존심이 털끝만큼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피가 꺼꾸로 솟을것이다.

박근혜는 수치스럽게도 수백명의 생명을 앗아간 특대형불상사로 온 남조선땅이 울며불며 아우성치는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속에서도 밝은 하늘색옷을 차려입고 상전의 시꺼먼 터럭손을 부여잡으며 미제침략군의 영구강점을 애걸복걸하는것으로, 저들의 불상사를 위문한 동족에 대해서는 강도높은 《압박》과 《제재》를 간청하는것으로 자기의 외세의존과 매국배족적인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

60이 넘어 락엽같은 황혼인생에 넋도 지조도 다 내던지고 음란하고 역겨운 정치매음행위만 일삼는데 대해 온 겨레가 가래침을 내뱉고있다.

남녘민심이 지동치고있다.

《이번 특대형불상사를 당하고도 방관자가 된다면 세상은 바뀌지 않을것이다.박근혜가 그대로 있는 한 우리 세상은 점점 더 나빠질것이고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안전도 점점 더 위태로와질것이다.뒤집어엎어야 한다.그 길만이 살길이다.》는 불같은 웨침이 온 남녘땅에 메아리치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다.

구천에 사무친 원성은 더는 막을수도 피할수도 없게 되였다.

박근혜를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의 개선과 발전도, 나라의 평화와 통일도 절대로 이룰수 없으며 오히려 남조선사회와 온 민족앞에 재난과 불상사만이 파도처럼 계속 겹쳐들게 될것이다.

민족의 재앙거리는 한시라도 빨리 제거해버려야 한다.

활화산같이 타오르는 분노한 민심의 폭발은 박근혜와 같은 인간추물들을 이땅에서 완전히 박멸해버릴 때까지 계속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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