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창건 8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특집하였다.
웬남신문 《퀀도이 년전》 4월 25일부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위용을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조선인민군과 선군혁명》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인민군은 사상과 신념에서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고 어떤 침략자도 일격에 소멸할수 있는 최정예강군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은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서 나라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다지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국내,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은 같은 날 《불패의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인민군의 첫째가는 위력은 정치사상적힘이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최고사령관의 명령일하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며 그이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 일념에 넘쳐있다.
조선인민군의 위력은 또한 군민대단결과 무진막강한 군사기술적힘에 있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최고사령관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4월 24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대원수님들의 군건설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인민군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