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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므니아,쓰르비아정당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규탄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로므니아와 쓰르비아정당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4월 22일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사상》에 올린 글에서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은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정치군사적우위를 계속 부지해보겠다는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이를 위해 조선의 《핵위협》을 기본《명분》으로 삼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회담에 즉시 응해나서야 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

같은 날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은 인터네트홈페지 《뜨리꼴로르》에 올린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년례적》이라는 간판밑에 남조선당국과 야합하여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으며 수많은 전쟁장비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정세를 계단식으로 격화시키고있다.

미국대통령이 조선반도주변지역을 행각하면서 노리는 목적은 명백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압살소동을 더욱 강화하려는데 있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은 4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오늘 조선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로 몰아가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당국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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