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5월 3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박근혜의 기만적인 사과놀음 배격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려객선침몰사고와 관련한 박근혜의 사과놀음을 비난하여 4월 30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가 29일 이번 사고와 관련하여 사과를 한다고 하였지만 자기 잘못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 태도에 유가족들과 국민들이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가 자기를 제외한 모든 공무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였으며 그것도 모자라 과거로부터 쌓여온 잘못된 페단을 바로잡지 못해 《세월》호참사가 났다느니 뭐니 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누가 보아도 사죄가 아니라고 하면서 자기 잘못은 없고 남의 탓,과거 탓이라고만 하는 박근혜의 태도가 큰 문제라고 비난하였다.

무능하고 제 처신도 바로하지 못하는 관료들이 남조선에 가득차게 된 근본원인은 박근혜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안녕보다 《정부》의 눈치만을 살피는 친박세력은 없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사설은 온갖 잘못된 페단의 근본원인인 박근혜부터 개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