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일 《국민의 입을 막는다고 될 일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세월》호가 침몰되기 직전에 그안에 탔던 학생들이 애타게 구원을 바라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국민들이 눈물을 흘리며 분노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근혜는 사고현장과 합동분향소 등을 찾아다니면서 단 한마디의 사과도 없었고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을뿐아니라 진정성 없는 사과문 랑독으로 그치고말았다고 폭로하였다.
청와대인터네트홈페지에 《박근혜가 대통령이여선 안되는 리유》, 《목숨걸고 이 글을 올린다.》를 비롯한 수많은 항의글들이 한꺼번에 몰려 홈페지가 마비되고 도처에서 청소년들과 교원들, 시민들의 항의시위, 초불투쟁, 홰불투쟁이 계속되는 등의 사태는 모두 박근혜《정부》가 스스로 초래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당국이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사고와 관련한 비난글을 올리는데 대해 처벌, 구속하겠다고 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렇게 한다고 하여 청와대로 향한 민심의 분노의 폭발을 막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