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5월 4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내란음모사건 관계자들에 대한 무죄석방 주장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보원 내란음모조작과 공안탄압규탄 대책위원회》가 4월 29일 서울고등법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날 내란음모사건 관계자들에 대한 항소심공판이 벌어지게 된다고 밝혔다.

내란음모사건은 관권부정선거의 내막이 폭로되자 그를 은페하기 위해 정보원이 조작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또한 진보세력을 말살하고 자주통일운동을 방해하기 위한 조작사건이며 민주화와 인권을 짓밟는 가장 추악한 《유신》독재부활사건이라고 비난하였다.

처벌받아야 할 범죄집단은 국민을 속이고 법을 유린한 정보원이며 구속되여야 할자는 정보원 원장 남재준이라고 단죄하였다.

리석기의원을 비롯한 사건관계자들의 석방을 위해 모든 힘을 다해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