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4월 29일 국방부앞에서 146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대결에 날뛰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이번에 남조선과 미국의 집권자들이 마주앉아 북을 압박하기 위한 망발만을 늘어놓았다고 밝혔다.
당국이 미국의 강요에 따라 리명박《정권》시기 비밀리에 추진하였던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문제를 또다시 들고나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민의 반일감정을 자극하는것이 두려워 량해각서형태로 협정체결을 추진하는것은 비렬한 술책이라고 단죄하였다.
일본과 군사협정이 체결되면 남조선군이 정보와 작전 등의 분야에서 《자위대》에 예속되여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뒤받침하게 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과거 죄악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려는 일본과 군사협정을 맺을수 없으며 협정체결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