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평안북도의 박천군, 녕변군, 삭주군, 염주군, 신도군에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박천군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모든 부문에서 전환이 일어나게 하시였다.
조선인민들을 더 잘살게 하시려고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한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은 녕변군에도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삭주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군의 경제사업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이 일어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염주군에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비약의 나래를 펼쳐주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이 어려있다.
불모의 땅을 만년대계의 대화학섬유원료기지로 전변시켜주시였으며 뒤떨어졌던 고장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주신 백두산위인들의 로고는 신도군에도 깃들어있다.
해당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자이크벽화로 모시는 사업에 지성을 바치였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