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서방세계는 사회주의조선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전대미문의 압살공세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무너졌을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끄떡없이 제갈길을 가는 조선의 정치방식은 갈수록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다.
로씨야의 한 인사가 조선을 이렇게 평한바 있다.
뉴톤의 제3법칙처럼 미국이 압력을 가할수록 조선인민은 더 강해진다는것, 미국이 핵무기로 위협하면 할수록 조선인민의 타격력도 더 강해진다는것, 이것이 조선의 《정치력학》이라는것이다.
실제로 조선은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초강경대응방식으로 미국과 제국주의련합세력에 맞서왔다.
평화적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발사로 우기며 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계속 높인 미국의 날강도적행위에 맞서 조선이 3차례의 핵시험을 성공적으로 단행하며 핵억제력을 부단히 강화해온것이 그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최근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과 침략계획실현을 위해 남조선과 아시아지역을 싸다닌 오바마는 새로운 조미핵대결의 불찌를 또다시 튕겨놓았다.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을 《도발》로,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보다 강도높은 《제재》와 《압박》, 《군사력사용불사》를 떠들어댄 미국집권자의 무분별한 망동은 누워서 던진 돌이 제 이마에 떨어진 격으로 되였다.
조선은 또다시 핵억제력강화의 길로 거침없이 나아갈것이며 새로운 형태의 핵시험도 배제되지 않는다는 선언에 시효가 없다는것을 단호히 천명하였다.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조선의 이 자위적권리행사가 미국에 어떤 화를 불러오겠는지 미국의 정책작성자들은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
조선의 《정치력학》을 다시금 따져볼 때가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