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국내외동포들의 평양의학과학토론회가 5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김형훈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위원장, 보건부문 일군들, 과학자, 교원들이 참가하였다.
김대식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부회장, 박기범을 단장으로 하는 재미동포의학자대표단 성원들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형훈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의 녀성건강관리제도》라는 제목의 강의가 있었다.
《우리 나라에서 먼거리의료봉사체계수립에 관한 연구》, 《자원부족조건에서 만성B형간염관리》, 《첨단방사선의학영상》 등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론문들을 통하여 첨단과학기술을 질병예방과 치료에 도입하는 과정에 이룩된 선진적인 연구성과와 경험들을 깊이있게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