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5월 6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려객선침몰사고책임회피에 급급하는 당국 규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4월 30일 론평을 발표하여 려객선침몰사고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박근혜패당을 규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가 국민앞에서 사과할데 대한 각계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국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기만적인 사과놀음을 연출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할 《대통령》과 청와대 보좌진들이 《세월》호침몰사고와 관련하여 책임회피에 급급하며 실종자들에 대한 구조를 외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가 형식적인 사과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청와대의 책임이 무엇인지, 유가족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뿐만아니라 려객선침몰사고와 관련하여 《개조》니, 《재난대처기구》니 하는 따위들을 들고나올것이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우선시하는 대책을 세워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