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인터네트신문 《1코리안뉴스》가 2일 《<세월>호 침몰과 함께 사라진 중범죄들》이라는 제목으로 남조선괴뢰정권의 부패성을 폭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얼마전 남조선에서 안산합동분향소를 찾은 박근혜에 대한 분노의 표시로 많은 사람들이 그와 리명박이 보내온 화환을 밖으로 내동댕이친데 대하여 전하면서 이것은 화환조차 조객들의 환영을 받지 못한채 버려져야 하는 전직, 현직집권자들의 불행한 모습이라고 조소하였다.
《세월》호참사와중에도 례외없이 《종북》소동이 일어나고있는것을 보면서 사람들은 사대망국시대가 도대체 어느 정도로까지 부패하고 무능하며 썩어빠진 세상인가를 깨닫고있다, 또한 외세의 지배로 인한 분렬시대가 도대체 어느 정도로 비극적이며 불행한것인지를 깊이 깨닫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최악의 사대망국시대 《리명박근혜》호는 급격히 침몰하고있다.
력사에 기록될 《세월》호참사와 함께 수장되고있다.
《세월》호참사는 권력형범죄들과 그 주범들을 감쪽같이 구원해내는 계기로도 되였다.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때 불법선거개입사건으로 칼도마우에 올랐던 정보원, 검찰, 경찰이 이런저런 대형사건들이 터지면서 도마뱀꼬리자르기식으로 끝없이 살아남고있다.
그들은 박근혜시대의 존속과 권력부지를 위해 온갖 불법을 서슴지 않는다.
칠흑같은 어둠이 남조선의 하늘을 뒤덮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