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0년전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데 이어 5월 7일 고전적로작 《우리 당출판보도물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에 이바지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다》를 발표하시여 김일성주의출판보도물의 사명과 근본원칙, 기본임무에 대해 밝혀주시였다.
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출판보도물은 그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하고 혁명의 년대들마다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올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주체언론의 혁명적성격을 세기를 이어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온것은 우리 당출판보도물의 크나큰 영광이며 사상전의 불길드높이 시대와 혁명발전, 부강조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온것은 우리 당출판보도물의 더없는 긍지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출판보도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간하신 주체형의 출판보도물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70년대에 당보 《로동신문》에 사설혁명의 봉화를 지펴주시고 출판보도사업전반에서 일대 혁명이 일어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출판보도물들은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로 일색화하는 력사적진군속에서 수령옹위의 붓대와 마이크로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주체형의 출판보도물로서의 체모를 더욱 뚜렷이 갖추게 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손길아래 우리의 모든 기자, 언론인들은 당의 영원한 동행자로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
모든 당출판보도물은 온 사회에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힘있게 뿜어주는 선도자, 나팔수가 되여야 한다.
사설은 조선의 전체 기자, 언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힘있게 추동하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