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세월》호침몰사고를 외면하는 괴뢰당국을 규탄하여 7일 사설을 발표하였다.
사설은 박근혜가 려객선침몰사고와 관련하여 자기에 대한 비난여론을 막고 책임을 남에게 떠넘기려고 획책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오래동안 묵인하고 쌓여온 잘못된 관행 등에 침몰사고의 원인이 있다고 떠벌이며 그 무슨 《개조론》을 들고나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현 《정부》의 이러한 처사는 국민들이 불신과 분노로 들끓게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모든 진보민주세력이 분노를 총폭발시켜 앞으로 있게 될 6.4지방선거에서 박근혜《정권》을 심판하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