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괴뢰당국의 반인권적인 군사교육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여 4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지난해 충청남도 태안에서 당국의 강압적인 군사교육때문에 여러 학생들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때로부터 근 300일이 되여오지만 현재까지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유가족들의 고통과 슬픔이 계속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당시의 참사는 학생들에 대한 반인권적인 태도로 빚어진것이라고 까밝혔다.
당국이 반인권적인 군사교육을 중지하고 사고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책임자처벌에 나서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