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청소년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경기도 수원에서 3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형상한 평화비제막식을 가지였다.
2011년 12월 14일 남조선의 각계층은 일제의 죄악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의 하나로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 처음으로 평화비를 세웠다.
그후 경상남도 거제와 경기도 고양,성남에 련이어 평화비들이 세워져 반일투쟁이 남조선 전지역에서 더욱 세차게 전개되고있는 가운데 수원에 또다시 평화비가 세워졌다.
제막식에서 발언자들은 우리 민족이 일본에 요구하는것은 다시는 과거죄악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며 법적으로 사죄하고 배상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앞으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명예회복과 인권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리며 이를 세계적범위에로 확대시켜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일제의 죄악을 청산할 때까지 련대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