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2014년 국제빙상동맹 세계발전컵 빙상휘거경기대회에 참가한 조선의 빙상휘거선수들모두가 순위권에 입선하여 3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5개의 메달을 쟁취하였다.
대회는 청소년A급과 청소년B급, 청년급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청소년A급 개인녀자경기에 출전한 대성산체육단의 로향미는 난도높은 두차례의 2회반조약회전과 여러 기술동작들을 손색없이 수행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우승후보로 지목되였던 주최국(필리핀)팀선수를 이기고 금메달을 받았다.
평양철도국체육단 로영명은 청소년B급 개인남자경기에서, 대성산체육단의 김은향은 청소년B급 개인녀자경기에서 우승자로 되였다.
청년급 개인남자경기에서 장철구평양상업대학체육단의 한금철은 2등을, 대성산체육단의 한광범은 3등을 하였다.
국제빙상동맹의 인사들과 세계 여러 나라 감독들이 조선선수들의 높은 기술동작수준에 감탄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