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7일 려객선침몰사고와 관련하여 민심을 협박하는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려객선침몰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정부》가 인명구조와 사태수습에 나서기보다 민심장악과 사고의 진상을 외곡하는데 몰두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최근 교육부 장관이 려객선침몰사고와 관련한 류언비어를 류포시키는 학생들을 처벌한다는것을 학교들에 지시하고 대구시교육청이 《<세월>호참사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비판한 교원을 징계하겠다고 떠벌인데 대해 지적하였다.
울산시교육청은 전교조 울산지부장이 인터네트에 《이번 사태의 유일한 답은 박근혜의 사퇴다.》라고 쓴 글을 올린데 대해 《공무원체면과 위신을 손상하는 행위》라느니 뭐니 하면서 삭제할것을 내리먹이였다고 단죄하였다.
체면과 위신을 유지못한것은 다름아닌 려객선침몰사고를 발생시키고 실종자전원희생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낸 박근혜《정권》이라고 지적하였다.
글은 박근혜《정권》의 세상이니 인터네트와 국민들도 입 닫고 가만히 있는게 좋을것이라고 협박한다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