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리세웅선수가 2014년 아시아청소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8일부터 타이에서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조선과 이란, 우즈베끼스딴을 비롯한 23개 나라와 지역의 남녀선수 300여명이 참가하고있다.
남자고전형 42㎏급경기에 출전한 리세웅은 우즈베끼스딴선수를 8:0으로, 인디아선수를 어깨닿기로,중국 대북선수를 10:0이라는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그는 자기의 특기와 다양한 기술, 완강한 투지를 남김없이 발휘하면서 이란선수를 보기좋게 이기고 우승하였다.
한편 로영진선수는 남자고전형 50kg급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