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오바마가 최근 아시아지역을 행각하면서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언행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격분을 폭발시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바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가 미국과 동맹국들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북핵불용설》에 대하여 다시금 력설하였다.
한편 미국의 하수인인 박근혜는 상전의 비위를 맞추어가며 오바마가 떠드는 조선의 《도발》과 《위협》, 《인권》타령에 맞장구를 치면서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악담을 다 늘어놓았다.
이미 제2차 세계대전시기 원자탄을 사용한 핵범죄자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은 완전한 기만이며 도발이다.
최근 려객선침몰사고로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몰린 남조선괴뢰당국은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타령으로 인민들의 반《정부》기운을 잠재워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은 《평양점령》을 노린 침략전쟁연습들을 벌리면서 평화에 역행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다.
우리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대조선압살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