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금남로에서 시민단체 관계자, 교원, 학생, 회사원 등 1,500여명이 광주시민궐기집회를 가지고 《세월》호침몰사고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주장하였다.
한편 전라남도 려수 등 18개 시, 군에서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