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여러 나라 인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며 그이의 두리에 굳게 단결된 인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천만군민은 강성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열렬한 애국주의정신과 무한한 헌신성을 지닌 슬기로운 인민이기에 오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것이다.
조선인민의 투쟁성과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단결하여 싸우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인도네시아공화국 정부문화대표단 단장 하리 운또로 드라쟈뜨는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드센 담력과 배짱으로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조선의 국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끝없이 신뢰하는 혼연일체에 조선의 위력한 힘의 원천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나라를 일떠세웠으며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였다.
방문을 통하여 조선식사회주의의 불패성의 요인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는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조선인민은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
조선을 방문할 때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군대와 인민의 의지가 얼마나 확고한가를 깊이 느끼군 한다.
일심단결의 힘과 선군의 위력이 있기에 제국주의침략세력은 조선을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다.
최후승리를 향해 전진하고있는 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