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경선수는 43㎏급 결승경기에서 일본선수를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이겼다.
김선향선수는 46㎏급경기에서 웬남, 일본, 까자흐스딴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49㎏급 결승경기에서 연조화선수도 일본선수를 물리치고 1위를 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