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대통령의 아시아행각을 규탄하여 발표한 담화를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반《세계화》운동 인터네트홈페지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외무성 대변인 오바마의 아시아행각 규탄》 등의 제목으로 담화의 전문 또는 요지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