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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설비생산에서 혁신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설비생산에 힘을 넣어 실적을 내고있다.

부기사장 량문상의 말에 의하면 최근 1개월동안에 발전기, 수력타빈과 유압장치, 조속기 등의 생산을 다그침으로써 수십대분의 발전설비생산은 마감단계에 이르고있다.

이로써 발전설비들의 조립을 앞당겨 끝낼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

이 기간 대상설비생산의 첫 공정을 맡은 소재종합직장에서는 수력타빈의 날개장치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주강품제작을 완전히 끝냈다.

발전설비제관직장, 대상설비제관직장, 보이라설비제관직장 그리고 조속기직장에서는 발전설비매몰부분품과 조속기생산계획을 100% 수행하였다.

소재종합직장의 주물직장에서는 작업공정들을 빈틈없이 맞물려 주물품소재생산계획의 70%를 보장하였다.

발전설비1가공직장에서는 가공속도와 정밀도를 높일수 있는 앞선 가공방법들을 받아들여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대형기계직장에서는 각종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발전소건설장들에 보내줄 여러 발전설비부속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공무동력부문 직장들에서도 기업소적인 발전설비생산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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