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검열단 대변인담화 《그 어떤 〈북소행〉설도 침몰되는 〈박근혜난파선〉을 절대로 구조해내지 못할것이다》를 1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인민망은 《조선 〈무인기사건〉과 상관이 없다고 재천명, 남조선이 사실을 날조하고있다고 규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검열단 대변인은 조선이 《무인기사건》과 련관이 없으며 남조선이 사실을 날조하고있다고 하면서 공동조사를 진행할것을 다시금 요구하였다.
대변인은 《세월》호침몰사고로 위기에 처한 남조선당국이 그로부터의 출로를 찾고 6월 4일 《지방선거》에서 당하게 될 굴욕적인 패배를 모면해보기 위해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을 들고나왔다고 까밝혔다.
원래 위기에 몰릴 때마다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조선과 련계시키는것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찾아보려는것은 남조선당국의 체질화된 악습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 《무인기사건》을 날조한 또 다른 음흉한 속내는 새로운 동족대결소동을 일으켜 미국의 비위도 맞추고 북남관계를 첨예한 전쟁국면으로 몰아가려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떳떳하다면 뒤골방에서 주먹질해대지 말고 지금이라도 조선의 공동조사제의에 응해나와야 할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의 립장은 명백하다, 남조선당국이 제아무리 《북소행》설을 날조해내도 조선과는 추호도 상관이 없다는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아사히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도 《〈무인기사건〉은 모략, 조선 남조선을 규탄》 등의 제목으로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