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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정당,단체들 조선민족에게 감행한 미국의 반인륜적대범죄 단죄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뻬루정당, 단체들이 조선민족에게 감행한 미국의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대범죄를 준렬히 단죄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8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은 백수십년동안 침략과 략탈, 살인 등 온갖 방법으로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인권을 무참히 유린해온 반인륜적대범죄의 원흉이다.

미국은 조선만이 아닌 세계도처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전쟁과 인권유린의 참화를 들씌우고있다.

그러나 유엔에서는 미국의 이러한 범죄행위가 문제시되지 않고있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온갖 재난의 본거지인 미국에 대한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것이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같은 날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세기를 이어 감행되고있는 조선민족에 대한 반인권적범죄행위는 뻬루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의 규탄을 받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봉쇄책동 역시 조선인민에게 감행하고있는 반인권적범죄이다.

미국은 지난 시기의 범죄행위에 대하여 조선민족에게 사죄하여야 하며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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