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반적인 협동농장들에서 모내기가 시작되였다.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모내기를 과학기술적으로 잘해나가고있다.
논벼품종들의 생물학적특성과 해당 지방의 기상기후조건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여 정보당 수확고를 최대로 높일수 있게 적기를 정하고 모내기를 진행하고있다.
포전별, 필지별모내기일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매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질보장을 철저히 따라세우고있다.
필지별토양조건과 논벼품종, 재배형식에 따라 평당 포기수와 포기당 대수를 정확히 규정하고 지키고있다.
뜨락또르운전수들과 모내는기계운전공들은 농기계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정상화하여 만가동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농기계작업소를 비롯한 해당 단위들과 농장들에서는 예비부속품들을 마련하고 능력있는 기술자, 기능공들로 이동점검보수를 잘하고있다.
기술일군들과 모판관리공들은 벼모의 생육상태와 날씨조건에 맞게 모판온습도를 규정대로 보장하고 영양관리를 짜고들고있다.
논물대기를 비롯한 영농작업들이 공정별로 모내기일정계획에 맞추어 따라서고있다.
물길과 구조물들에 대한 관리운영을 잘하여 물이 허실되지 않도록 하고 여러가지 보조수원의 물을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실정에 맞게 활발히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