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104(2015)년 제19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진행된다.
2013년 7월 벌가리아의 수도 쏘피아에서 있은 국제태권도련맹 총회에서는 조선이 선수권대회를 주최한다는 결정이 채택되였다.
제19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는것과 관련하여 그 성과적보장을 위해 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조직되여 활동하고있다.
제19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차희림(평양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평양에서 개최되는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국제태권도련맹을 강화하고 전세계 태권도인들의 단결을 도모하는데서 의의있는 대회로 되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