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청년련대가 9일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추모분위기를 가로막는 당국의 반인권적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피해자유가족들과 국민들이 무능한 《정부》에 대한 항의행동에 나서고있다고 밝혔다.
당국이 경찰들을 내몰아 유가족들과 함께 청와대로 가는 시민들이 추모복장을 하였다는 리유로 저지시키고 청년학생으로 보이면 무조건 앞길을 막는 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는 이번 참사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하면서 《정부》의 반인권적태도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실종자들을 구원하지 못하고 거짓말만 하는 《정부》를 두고 가만히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청년들이 유가족들의 호소에 적극 호응하여 전지역에서 초불을 들고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