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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총비서께서 창작하신 고전적명작들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수많이 창작하시였다.

《조선의 노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의 첫 시기에 몸소 지으신 노래이다. 조국의 이름을 찾아주던 이 혁명가요는 주체적인 시문학의 시원을 열어놓은 기념비적작품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의 진로를 개척하시던 나날에 혁명연극 《3인1당》, 가무 《단심줄》 등을 창작하시였다.

항일의 나날 오가자에서 첫막을 올린 《꽃파는 처녀》는 나라잃고 온갖 고통과 불행속에 쓰러져가던 수많은 꽃분이들의 가슴에 혁명의 꽃씨앗을 뿌려주며 인간해방, 계급해방, 민족해방투쟁에로 불러일으켰다.

주체68(1979)년 10월 국제친선전람관을 찾으시고 《묘향산 가을날에》를 읊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50돐에 즈음하여 친히 붓을 들어 지으신 《광명성찬가》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승승장구할 래일을 축복한 송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0대의 어린시절에 동시 《초상화》, 《우리의 수령》, 연극 《보천보의 홰불》, 극문학 《패전장군의 말로》를 창작하시였다.

1953년 6월 1일에 지으신 《축복의 노래》는 혁명의 수령을 길이 모시고 받들려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의 최고정화이다.

동시《한초가 한시간 되여줄수 없을가》, 노래 《진달래》, 《나의 어머니》에는 절세위인의 위대한 세계가 어려있다.

동시 《우리 교실》, 시 《대동강의 해맞이》, 《백두의 행군길 이어가리라》, 《제일강산》에는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주체위업,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조국의 품》에서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조국은 곧 수령이며 조국의 품은 수령의 품이라는 사상을 밝혀주시였다.

수령의 노래를 핵으로 하는 주체음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으신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조선아 너를 빛내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길에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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