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로동계급》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로동계급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존엄높은 삶을 누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가운데는 로력영웅도 있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도 있으며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로동자부부가수도 있다고 밝혔다.
글은 로력영웅이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인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 공훈탄부 우원용과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직포공 문강순 그리고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로동자부부 리종선, 김봉숙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