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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를 규탄하는 재미동포들의 투쟁 더욱 고조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세월》호침몰사고를 계기로 박근혜《정부》를 규탄하는 재미동포들의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10일 미국 로스안젤스에 있는 괴뢰총령사관앞에 모인 300여명의 재미동포녀성들과 시민운동단체성원들이 《세월》호침몰사고로 희생된 학생들을 추모하였다.

이어 《부패무능 박근혜는 물러가라》, 《또 침묵하면 죽는다》, 《박근혜 규탄한다》 등의 구호판을 들고 시위행진을 벌렸다.

시위행진이 끝난 다음 가진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부》가 위기에 빠진 국민들을 구제하지 않고 내버렸다고 규탄하였다.

이번 《세월》호참사는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사건이며 이러한 참사를 초래한 가장 큰 책임은 박근혜가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억울하게 자녀들을 잃은 어머니들과 마음속 고통을 함께 하며 무능하고 무책임한 박근혜가 사퇴할 때까지 끊임없이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한편 재미동포들은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11일부에 《진실을 밝히라》라는 제목으로 박근혜패당을 규탄하는 전면광고들을 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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