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의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규탄하여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략력사는 이미 19세기부터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그 행적을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45년 9월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는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분렬의 고통을 들씌웠다.
미제는 전조선에 대한 침략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던 끝에 1950년 6월 25일 괴뢰들을 사촉하여 조선에 대한 무력침공을 감행하였다.
조선전쟁기간 미제침략자들은 가장 잔인하고 악독한 방법으로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학살하였으며 야수적인 폭격만행으로 수많은 조선의 도시들을 페허로 만들었다.
미제침략자들이 지난 기간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만행들은 야만성과 잔인성에 있어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다.
이것은 조선민족이 왜 미제를 불구대천의 원쑤라고 격분에 넘쳐 규탄하고있는가를 똑바로 알게 하고있다.
미제침략자들은 오늘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으며 조선의 통일을 각방으로 방해하고있다.
조선민족에게 저지른 미제의 반인륜적범죄는 마땅히 국제재판에 회부되여야 하며 엄한 형벌을 받아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