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괴뢰국방부 대변인 김민석이라는자의 대결악담을 단죄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이자의 망동은 그야말로 공화국에 대한 병적인 적대감과 대결관념이 골수에 꽉 들어차고 반공화국도발에 환장한자들만이 벌려놓을수 있는 히스테리적광기라고 론평은 규탄하였다.
론평은 이번에 괴뢰군부깡패가 정신착란증환자의 개나발같은 전례없는 폭언을 내뱉은것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제도에 대한 가장 악랄한 도전으로서 북남관계를 전면대결에로 몰아넣는 특대형도발,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비상사건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 사건은 박근혜패당이 끊임없이 감행해온 반공화국도발사건들의 련속이며 그 최절정이다.
지금과 같이 북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이 극한점에 이른 상태에서는 어떠한 우발적인 사건도 즉시에 전쟁의 불길로 타번질수 있다. 하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기의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체제와 존엄을 이렇듯 엄중히 모독한 사건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으로 초래될 후과는 매우 엄중하다. 그것은 돌이킬수도 수습할수도 없다.남조선내부에서 멍텅구리같은 괴뢰국방부 대변인과 그 배후조종자들을 당장 해임철직시킬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는것은 당연하다.
동족과 한하늘을 이고 살기를 그만둔지 이미 오랜 박근혜패당에게는 그 어떤 선의와 아량도, 인내심도 베풀 필요가 없으며 더이상 지켜볼것도 주저할것도 없다는것이 우리가 다시금 찾게 되는 교훈이다.
박근혜일당은 저들이 줴쳐댄 망발의 대가가 얼마나 큰것인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