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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패당의 《체제통일》망상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의 《통일대박론》은 영원히 실현될수 없는 탁상공론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박근혜패당이 떠드는 《통일대박론》은 외세를 등에 업고 《체제통일》의 흉심을 실현하기 위한 용납 못할 대결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민족이 바라는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면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절대시하지 말아야 하며 상대방의 사상과 제도를 인정하고 용납하는 기초우에서 련방제통일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자들은 이 공명정대한 련방제방안을 한사코 외면하면서 《체제통일》을 실현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괴뢰들이 《통일대박론》을 들고나온것은 그 누구의 《급변사태》라는 개꿈에 기대를 건 어리석은 추태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에 기초한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공고한 사회주의이다.

우리 당의 위대한 사랑의 정치하에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꽃피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는 우리 공화국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며 여기에 바로 민족의 밝은 미래가 있다.

남조선의 사회제도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을 총칼로 유린하는 식민지파쑈독재체제로서 이미 제명을 다 산 낡은 시대의 오물이다.

《세월》호대참사가 말해주는바와 같이 남조선은 근로인민들이 한시도 마음놓고 살수 없는 인간생지옥이다.

박근혜패당이 《통일대박론》의 실현을 추구하는것은 스스로 파멸을 재촉하는 우둔한짓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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