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은정어린 생일상이 15일 함경북도 청진시 청암구역 정산동 7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백살장수자 윤석천로인에게 전달되였다.
일제의 군사적강점시기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태여난 그는 전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무어주신 총련에서 오래동안 지부일군으로 사업하면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그는 자본주의일본땅을 떠나 외세가 판을 치는 고향이 아니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는 공화국의 품에 안기였다.
식생활에서 편식을 모르는 그는 매일 신문도 보고 화분도 가꾸고있다.
그는 자손들에게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