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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세계원예박람회 태양의 꽃,불멸의 꽃들에 열화같은 찬탄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산동성 청도시에서 지난 4월 25일에 개막된 2014 청도세계원예박람회가 계속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주제는 《생활이 자연에 접근하게 하자》이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책임부원 인정희는 이번 박람회에는 우리 나라와 화초업이 발전된 네데를란드, 단마르크, 프랑스, 타이,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37개 나라들과 중국의 31개 성, 홍콩, 마카오 등이 참가하였다, 박람회기간 란꽃경쟁, 실내화초풍경경쟁, 국화경쟁 등이 진행된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을 모신 불멸의 꽃들이 박람회의 특출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열대란꽃 단상품종경쟁에서 태양의 꽃 김일성화에 2014 청도세계원예박람회 금상이 수여되였다, 시상식이 6일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태양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전시된 조선원은 첫날부터 수많은 참관자들로 흥성이였다.

참관자들은 김일성화, 김정일화로 하여 박람회의 주제가 더 살아나고 그 품격이 높아졌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중국 베이징동모원림주식유한공사 리수정은 이런 명화들은 정말 그 어디서도 찾아보기 드물다, 세상에 꽃은 많아도 조선의 김일성화, 김정일화와 같이 특별한 의미를 담은 꽃, 위대한 수령들의 존함을 모신 명화는 없을것이라고 하였다.

꽃들의 유래와 생물학적특성, 꽃들이 세계원예박람회들에서 받은 최고상들에 대하여 취재한 중국의 청도《반도도시보》 경제신문취재편집중심 기자 왕환은 김일성화, 김정일화가 담고있는 숭고하고 심오한 뜻에 대해 우리 신문의 독자들에게 널리 소개하겠다,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는 위인들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어 명성이 높고 그 가치가 큰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 롱비취씨티대학 직업기술교육 학부장 켄 스타크맨과 카나다 풍경환경설계 유네스코 교수(또는 주임) 필리페 폴라에크-코니데크도 여태껏 알지 못했던 진귀한 꽃들, 조선의 명화들에 대하여 처음으로 알게 되였고 꽃들의 독특한 아름다움에 감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김일성화, 김정일화가 전시되여있는 전시대앞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

《김일성화, 김정일화에 대하여 말한다면 이 꽃들은 세계적으로 공인된 위인들이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령도자의 존함을 모셨기에 많은 사람들이 꽃들의 자연적인 아름다움에 앞서 그토록 사랑하는것이다. <2011 서안세계원예박람회>에서처럼 이번 <2014 청도세계원예박람회>에서도 김일성화, 김정일화는 많은 중국인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게 될것이다.》

이것은 중국 해양대학 학생 리국벽이 한 말이다.

조선원은 련일 수천명의 참관자들로 붐비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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