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제14차 5.21건축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기간 참가자들은 기념비적건축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나라의 건축과학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주체건축의 발전면모를 반영한 《변혁》, 《흰돛》, 《금뽈》 등의 현상모집작품들은 건축물의 조형화, 예술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금수산태양궁전공원 분수록지살수통합조종체계, 다기능봉사건물 실내장식안내를 비롯한 건설설계프로그람 및 다매체편집물들과 《현대적인 종합봉사망 해당화관건축형성에 대하여》, 《관광객수요와 관광지용량을 고려한 관광지구규모결정》 등의 론문들이 축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페막식이 1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있었다.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리준혁 국가설계지도국 국장,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부문과 미술부문의 일군들, 건축가, 기술자, 교원, 연구사, 창작가, 대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축전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체들과 참가자들에 대한 표창과 시상이 있었다.
심영학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페막사에서 모든 일군들과 건축가, 기술자, 교원, 연구사, 창작가들이 로동당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일떠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과학연구성과들을 공고히 하고 실천에 적극 받아들이며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건축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건설에서 새로운 번영기가 펼쳐지도록 하는데 적극 기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