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남조선괴뢰도당의 전시작전통제권전환 재연기책동을 규탄하여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박근혜가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대통령에게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재연기하도록 간청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이야말로 추악한 매국행위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괴뢰군은 외세에게 군통수권을 통채로 떠맡긴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꼭두각시 군대이다.
이러한 사실은 남조선이 미국의 완전한 식민지라는것을 보여준다.
전시작전통제권전환 재연기청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대결행위이다.
이로써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들이 북침전쟁도발책동에 얼마나 피눈이 되여 미쳐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이 뚜렷이 증명되였다.
더욱 가증스러운것은 박근혜가 미국으로부터 최신전투기를 비롯한 살인무기들을 대량구입하며 미싸일방위체계에도 적극 가담하기로 하였다는것이다.
박근혜는 2020년에 가서야 미국으로부터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이 가능하다고 떠들어댐으로써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영구히 내맡기려는 속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박근혜의 매국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미제호전광들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