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국방부 대변인이라는자가 감히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견지하고있는 이 지구상의 유일무이한 나라인 우리 공화국에 대해 험악한 망발을 줴친것은 추호도 묵과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이야말로 자주권을 완전히 상실한 미국의 식민지, 세습령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에 《대통령》과 《국회》, 《정부》라는것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가리우기 위한 위장물, 상전의 침략정책을 충실히 집행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리승만역도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까지 남조선에서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썼던 친미주구들은 례외없이 상전의 조종올가미에 얽매인 꼭두각시이다.괴뢰들은 미국의 승인이 없이는 주요정책결정은 물론 말 한마디도 마음대로 할수 없으며 미국의 날강도적인 요구에 《아니》라고는 더우기 말하지 못한다.
괴뢰들은 미국상전이 배아파하면 설사를 해야 하는 불쌍하고 가련한 처지에 있다.
그런데도 그 주제에 박근혜패당이 세상에서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두고 입에 담지 못할 험담을 늘어놓은것은 날로 강해지는 우리의 불패의 기상과 위용앞에 전전긍긍하는자들의 가소로운 정치만화에 지나지 않는다.
괴뢰들은 저들의 이번 망발이 초래할 불벼락으로 없어지게 될것이야말로 청와대이고 썩어빠진 식민지체제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