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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침략동맹조작을 위한 미국의 책동 반대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3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176차 자주통일평화행동을 가지였다.

단체는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새로 내정된데 대해 언급하고 이자가 지난 시기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협력강화를 적극적으로 주장해왔다고 밝혔다.

이러한자를 대사로 파견하려는것은 3각군사동맹조작을 다그치기 위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군사협정체결을 강요하고있는것은 저들 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의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의 토대를 쌓기 위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이 모든것은 북에 대한 고립, 압살을 노린것이라고 하면서 그로 하여 동북아시아에서의 군사적대립을 격화시키게 될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침략동맹조작에서 척후대노릇을 하려는자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로 내정한데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미국이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을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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