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참여련대가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망발로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고위공직자들의 해임을 요구하여 1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얼마전 보훈처장 박승춘이 《〈세월〉호침몰사고때문에 대통령과 정부가 아주 곤욕을 치르고있다.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의 근본원인은 어디 가고 정부와 대통령만 공격하는것이 관례가 되여있다.》고 떠들어댔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결국 구조실패, 사고수습실패에 대한 《정부》의 책임과 박근혜의 사과를 촉구했던 유가족들과 국민들한테 잘못이 있다는 망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청와대 대변인 민경욱도 유가족들앞에서 뻔뻔스럽게 즉석국수를 먹어댄 교육부 장관의 행위를 비호두둔하고 《순수한 유가족》을 운운하며 유가족들을 모독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당국이 《세월》호침몰사고와 관련하여 진심으로 사과하려면 우선 민중을 우롱한 박승춘과 민경욱부터 해임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