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일본의 핵야심》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일본이 수많은 핵무기를 만들수 있는 플루토니움을 보유하고있는데 대한 우려가 국제사회에서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분명 일본은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고있다.
꼭 찍어 말한다면 방대한 량의 플루토니움을 저축하고있다가 임의의 시각에 핵무장화를 실현하자는것이다.
핵무장화는 일본의 변함없는 야심이며 군사대국화의 전략적목표이다.
집요한 핵무장화책동으로 일본은 핵무기를 제작할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갖추었다. 이제 남은것은 핵무기를 만드는것뿐이다.
최근년간 일본의 핵무장화책동은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되고있다.
그러면 일본이 핵무기보유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는것은 무엇때문인가?
핵무장을 하고 해외침략,세계제패의 길에 뛰여들자는것이다. 바로 여기에 일본의 핵무장을 위한 플루토니움저축의 위험성이 있다.
과거에 핵무기가 없이도 침략과 전쟁을 일삼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란도질하고 피비린 살륙에 미쳐날뛴 일본이 이제 핵무기까지 가지면 얼마나 극악무도한 죄악을 저지르겠는가 하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