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5월 1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박근혜패당은 민족의 재앙거리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며칠전 남조선괴뢰국방부 대변인이라는자가 줴친 반공화국폭언은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특대형도발로서 북남관계를 최악의 긴장상태에 빠뜨리고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실로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괴뢰들의 이번 특대형도발행위는 극단적인 대결의식의 뚜렷한 발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에 와서 더더욱 명백해진바와 같이 박근혜패당은 애당초 대화와 협력으로 북남관계를 발전시킬 잡도리가 아니였다.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대결관념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차있는 괴뢰집권세력은 우리의 적극적인 북남관계개선노력에 도전하여 그 무슨 《장기적인 안목》으로 《능동적으로 정책을 추진》할것이라고 떠들어대면서 모처럼 마련되였던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말아먹고 대결소동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이번에 괴뢰군부깡패가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를 마구 헐뜯는 추태를 부린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그것은 괴뢰당국자들의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무분별한 전쟁광기가 초래한 필연적결과이다.

박근혜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는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불순한 계책이다.

박근혜패당은 총체적인 위기국면에서 벗어나고 다가오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의 패배를 모면하기 위해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면서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그로 하여 빚어진것이 바로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를 입에 담지 못할 악담으로 헐뜯은 괴뢰국방부 대변인의 망동이다.

박근혜와 괴뢰군부불망종들이야말로 이 땅에 대결과 전쟁만을 불러오는 악의 화근이고 민족의 재앙거리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