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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패당을 무자비하게 족쳐버려야 할 반역무리로 락인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패당의 동족대결소동이 도를 넘어 이제는 《인권도 자유도 없는 나라》이니,《빨리 없어져야 할 나라》이니 뭐니 하고 공화국을 헐뜯고 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패당의 망발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제도에 대한 가장 악랄한 도전으로서 추호도 묵과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번에 박근혜패당이 늘어놓은 험담은 공화국과의 전면대결의 불집을 터치려는 특대형도발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패당이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헐뜯는 악담질을 해댄것은 한두번이 아니다.그러나 이번처럼 《빨리 없어져야 할 나라》이니 뭐니 하는따위의 도발적망언이 튀여나온적은 일찌기 없었다.이것은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북남관계개선이 아니라 오로지 동족대결만을 추구하는 박근혜패당과 말로 할 때는 이미 지났다.남은것은 오직 무자비한 징벌뿐이다.

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제도를 없애려는 특대형도발자들을 가장 무자비하고 철저한 타격전으로,온 겨레가 바라는 전민보복전으로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은 세차게 끓고있다.

이제 박근혜패당은 저들이 줴쳐댄 망발이 얼마나 처절한 대가를 가져오는가를 뼈저리게 통감하게 될것이라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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