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교육관계자들이 《세월》호침몰사건의 진상규명,괴뢰정권퇴진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15일 전교조 성원 1만 5 000여명은 교사선언을 발표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킬 의지도 능력도 없는 《대통령》은 더이상 존재할 리유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세월》호참사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할수 없다면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선언은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13일 남조선의 현직교원들은 집권자의 퇴진을 요구하는 선언문을 청와대홈페지에 올렸다.
선언문은 박근혜《정권》이 《세월》호침몰사건에 대한 책임회피에 급급하고 언론통제 등으로 국민의 눈과 귀,입을 틀어막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공무원,교원들의 《세월》호추모집회참가를 금지시킨 교육부의 지침은 국민의 분노를 눅잦히고 사고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기도의 발로라고 단죄하였다.
선언문은 무능과 무책임,몰렴치,기만과 교만으로 가득찬 박근혜《정권》퇴진운동에 적극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14일 연세대학교 교수 130여명은 성명을 통해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규명을 주장하면서 사고발생후 《정부》가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고 언론들이 외곡보도를 일삼은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들은 참사의 근본원인과 《정부》의 책임을 명백히 밝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