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4일 박근혜패당의 비렬한 측근교체놀음의 목적을 까밝히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당국이 《세월》호참사의 규모를 축소하려다가 피해자유가족들의 반발을 자아낸 《KBS》방송사 보도국장을 다른데로 빼돌리고 그 자리에 청와대의 고위인물과 안면관계에 있는 자를 새로 들여앉힌데 대해 밝혔다.
이자가 보도국장으로 임명되기 하루전에 청와대에 불리워간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있다고 하면서 박근혜《정부》로서는 이전보다 더 믿을만한 인물로 교체한 셈이라고 비난하였다.
로무현 전 《대통령》에게 박해를 가하여 그를 죽음에로 몰아가는데서 주역을 놀았던자도 《세월》호사고수습을 책임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자리에 올려앉혔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현 정국을 강경일변으로 돌파하려는 박근혜의 속심을 드러내보인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결국 박근혜는 《세월》호참사로 수세에 몰리게 되자 공세적국면으로 나아갈 차비를 하고있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속심이 비낀 측근교체놀음은 그밖에 검사출신을 정보원에 들여앉히는 등에서도 나타났다고 폭로하였다.(끝)